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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22일 수요일

초대교회가 일요일에 예배하고 연보했다는 거짓주장<안증회>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 일요일에 예배하는 자들은 고전 16:2의 `매주일 첫날`과 `연보`라는
두 단어를 이용하여 변명하기를 성경에는 매주일 첫날에 예배를 드렸고 연보를 드렸다고   주장합니다.
과연 이 주장이 옳을까요?

고전 16:2 매주일 첫날에 너희 각 사람이 이를 얻은 대로 저축하여 두어서 내가 갈 때에
연보를 하지 않게 하라

1. 매주 드리는 정규 연보라면 왜 바울이 갈 때에는 하지 않게 하라고 했는가?
사도 바울은 자신이 고린도에 도착하게 되면 왜 그 동안 해오던 연보를 하지 않게 하라고
하였는가? 이 연보가 매주 드리는 정규 연보라면 사도 발울이 오는 것과 상관없이 항상
이루어져야 하지 않는가? 이는 이 연보가 매주 드리는 정규 연보가 아니기 때문이다.
사실 이 연보는 예루살렘 교회를 돕기 위한 특별헌금이었다.

고전 16:3 내가 이를 때에 너희의 인정한 사람에게 편지를 주어 너희의 은혜(연보)를 
예루살렘으러 가지고 가게 하리니

2. 이를 얻은 대로 저축하려면 일을 해야 하지 않는가?
첫날에 이익을 얻기 위해서는 오히려 일요일에 일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본문의 기록이 일요일에 연보 드리는 기록이라는 그들의 주장은 거짓이다.

3. 미리 준비하게 함
`내가 갈 때에 연보를 하지 않게 하라`는 말씀은 바울이 고닐도에 도착한 다음에야
연보를 준비하느라 허둥지둥하지 않도록 첫날 얻은 이익금을 미리 연보로 준비해             두라는 말씀이다.
다시 말해 사도 바울은 예루살레 교회를 위한 특별헌금을 미리 준비하는 방법으로서
매주 첫날 얻은 소득을 각자 저축해두라고 한 것이다.

그러므로 고전 16장의 전체적인 취지를 무시하고 단순히 `첫날`과 `연보`라는 단어만을
추출하여 `일요일에 연보를 드린 기록이다`라는 것은 비성경적이며 억지 주장이다.
그래서 지금도 안식일인 토요일에 예배를 드리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안식일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입니다.



2013년 12월 27일 금요일

성경의 안식일은 무슨 요일인가?<하나님의교회>

하나님께 복을 받고 거룩한 예배를 드려야 하는 날은 어떤 날일까요?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날이 무슨 요일인지 성경을 통해 알아봅시다.

창 2:1~3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하나님께서 복주시고 거룩하게 하여 주시는 날은 몇째 날인가요?
일곱째날 안식일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어떻게 지키라고 하셨는가?

출20:8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하나님께서는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명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지켜야 할 날과 이유가 있기에 지키라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명하신 안식일을 안 지켜도 되겠습니까?
하나님께서 명하신 안식일은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그렇다면 일곱째 날 안식일은 무슨 요일인가요?

그뿐 아니라 성경에서도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막16:9 예수께서 안식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 = 안식후 첫날 이른 아침 = 일요일 이른 아침
부활하신 날이 일요일이면 안식일은 무슨 요일인가? 토요일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이 아닙니다.

그렇기때문에 거룩함의 복을 받기위해서는 일곱째날 토요일에 예배를 보아야합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는 하나님의 말씀따라 일곱째날 토요일에 예배를 봅니다.

2013년 12월 25일 수요일

하나님께서 특별히 제정하신 날 = 안식일



안식일은 절대적인 하나님의 계명이다. 하나님께서는 한 주간의 끝날인 제칠일을 다른 날과 구별하셨다. 그리고 그날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명하셨다. 사람들도 일년 365일을 다 특별한 날로 기념하지는 않는다. 그중 아주 특별한 날들만 기억한다. 하나님께서 특별한 날로 정하신 날이 일곱째 날 안식일이다.


그렇다면 안식일은 일곱 요일 중 어떤 날에 해당할까. 많은 기독교인들은 하나님께서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명하신 안식일이 일요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주만물을 창조하시고 안식하신 일곱째 날은 요일상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이다. 토요일과 일요일은 시간상 겨우 하루 차이지만 하늘과 땅만큼의 차이가 있다. 하나님의 백성을 판가름하고 생명과 사망을 결정짓는 중요한 잣대가 되기 때문이다(출애굽기 31:13~15).



안식일이 요일상 ‘토요일’에 해당한다는 사실은 성경과 다양한 자료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먼저 성경을 통해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 (마가복음 16:9)


일반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성경버전인 개역한글에는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이 ‘안식 후 첫날’ 즉 ‘안식일 이튿날(다음 날)’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이 구절을 공동번역에서는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 ···”라고 번역하였다.


공동번역은 예수님의 행적에 대해 예수님의 공생애 당시에는 존재하지 않고 후에 도입된 요일제도를 적용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번역한 것이다. ‘안식일 다음 날’을 가리켜 일요일이라고 하였으니, 그 전날인 안식일은 당연히 토요일이 되는 것이다.


달력을 보아도 일곱째 날이 토요일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요일순으로 이루어진 달력을 보면 첫째 날은 일요일이며, 일곱째 날은 토요일이다. 국어사전에도 일요일은 ‘칠요일의 첫째 날’이라고 기록되어 있고, 토요일은 ‘일요일로부터 일곱째 날, 주말(週末)’이라고 기록되어 있다(금성출판사, 국어사전 참고).


영어사전도 예외는 아니다. 영어사전은 ‘한 주 즉, 7일의 주기는 일요일을 시작으로 하여 토요일에 끝난다(Week: a 7-day cycle beginning on Sunday and ending on Saturday)’고 설명하고 있다. 다시 말해 한 주의 시작은 일요일이고 마지막 날인 일곱째 날은 토요일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 일요일은 일곱째 날이 아니라 ‘한 주의 첫날(sunday: the first day of the week)’, 토요일은 ‘한 주의 일곱째 날(Saturday: the seventh day of the week)’이라고 되어 있다(Merriam Webster’s Collegiate Dictionary 참고).


성경의 안식일이 토요일이라는 것은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가톨릭에서도 인정한다. 다음은 가톨릭출판사에서 발행한 ‘무엇하는 사람들인가?’라는 책의 일부를 인용한 것이다. “’안식일(安息日)’은 쉬는 날이란 뜻인데, 하느님께서 우주를 창조하시고 쉬었던 마지막 날, 즉 토요일입니다. 그래서 요즈음도 일력표에 보면 토요일이 주말로 되어 있습니다.”


가톨릭출판사에서 발행한 또 다른 책 ‘억만인의 신앙’에도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밝히고 있다. “’안식’이라는 말은 ‘쉰다’는 뜻이요, 주일의 일곱째 날 곧 토요일에 해당하는 날이다. ··· 그렇지만 성서에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로 명시되어 있으니 성교회로가 아니라 성서에서부터 직접 종교를 끌어 왔다고 우기는 가톨릭이 아닌 이들도 토요일 대신 일요일을 지키는 것이 이상하지 않은가? 정말 이치에 맞지 않는다.”


성경의 안식일은 일곱째 날로 요일상 토요일이다. 시대가 변한다 해도 하나님께서 정하신 예배일은 바뀌지 않는다. 창조주의 기념일인 안식일은 창세 때부터 일곱째 날이었고, 구약시대에도, 2천 년 전에도 일곱째 날이었으며, 오늘날에도 변함없이 일곱째 날이다.


출처: 패스티브 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