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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30일 일요일

도로 연수= 하나님의 계명<하나님의교회>



도로 연수를 하게 되면 반드시 듣게 되는 말이 있다. 바로 “그렇지 않으면 사고 납니다”란 말이다. 강사진들은 왜 이런 말을 하는 것일까.

자동차 운전은 자전거 타기와 다르다. 자전거는 한번 배우면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도 다시 탈 수 있지만 운전은 반드시 연수를 다시 해야 한다. 본인의 안전은 물론, 동반하는 가족을 비롯한 제3자의 안전을 위해서다. ‘5분 먼저 가려다가 50년 먼저 간다’는 말을 포함한, 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는 여러 가지 교훈(?)이 많이 있는 만큼 안전운전은 중요하다.


강사들은 연수자들에게 출발과 제동, 좌∙우 회전, U턴, 차선변경, 주차방법, 신호등과 표지판 식별 등 기본규칙에 충실할 것을 요구한다. 바로 당사자, 운전자의 안전을 위해서다.


대부분의 연수자들은 핸들이 흔들리는 것 때문에 차선유지를 어려워하거나, 차선을 과감하게 바꾸지 못한다. 갑자기 급브레이크를 밟는 경우도 있다. 이럴 때 강사진들은 “이러다 사고 납니다”라고 말하면서 잘못된 것을 지적해준다. 때로는 강사의 지적이 연수자들의 마음을 상하게도 하고, 안 그래도 긴장한 몸이 더욱 녹초가 되기도 한다.


하지만 강사를 나무라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도로에 나가서 무법자가 되지 않게 하기 위한, 운전자의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강사의 뜻을 잘 알기 때문이다. 결국 강사의 가르침대로 ‘기본 원칙’을 잘 지킨 사람들은 안전이 보장된다.


우리의 신앙도 이와 같다. 천국을 향해 달려가는 우리들에게, 예수님께서 영적 도로연수 원칙을 가르쳐주셨다. 바로 ‘안식일’과 ‘유월절’이다(누가복음 4:16, 22:15). 즉 안식일과 유월절이라는 원칙을 잘 지킨 사람들은 구원의 길에서 안전이 보장된다는 뜻이다. 만약 이 교육방법이 불편하다고 해서 다른 규칙, 곧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 등과 같은 불법을 지킨다면 그 즉시 무서운 도로의 무법자가 되고 마는 것이다. 이는 자신뿐 아니라 주위에 있는 사람들까지 위험에 빠뜨리는 행위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미리 알았은즉 무법한 자들의 미혹에 이끌려 너희 굳센 데서 떨어질까 삼가라 오직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저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 가라 영광이 이제와 영원한 날까지 저에게 있을지어다 (베드로후서 3:17~18)


도로를 운전하는 데 있어 기본원칙을 따르지 않아 사고를 당한 자들의 결말은 끔찍하다. 믿음의 도로를 달려가고 있는 사람이라면, 영혼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법칙을 잘 지켜야 할 것이다. 그래야 안전하게 천국까지 운행할 수 있다.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법을 잘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다.


출처: 패스티브 닷컴

2014년 3월 26일 수요일

생명의 힌트<하나님의교회,어머니 하나님>


오늘날 우리에게 영혼의 생명을 주시고자 어머니 하나님께서 생명수를 주시고
계십니다.
어머니 하나님은 하나님의교회에 계십니다.



예수님의 발자취<하나님의교회>



등산을 하다 보면 평지를 걷기도 하고 가파른 등성이를 걷기도 하며 때론 탁 트인 하늘을 볼 수 있는 길을 지나 햇살이 가려진 수풀을 만나기도 한다. 이렇게 한참을 걷다 보면 어느덧 정상에 도착한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그때의 기쁨과 환희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다.


산길을 따라가다 보면 문득 ‘이 길을 가장 먼저 걸어갔던 사람은 누구일까’라는 생각이 든다. 아무도 오르지 않은 산속을 분명 누군가는 먼저 걸어갔기에 이 길이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이다. 아마도 최초로 산을 오르며 정상까지 길을 낸 사람은 넘어지고 가시에 찔리고 다치면서 길을 개척했을 것이다. 덕분에 많은 사람들은 그 흔적을 따라 비교적 안전하게 산을 오를 수 있다. 정상에 올랐을 때의 환희와 기쁨의 감정은 분명 최초로 산을 오른 사람 덕택도 있는 것이다.


아무도 오르지 않는 길을 개척하신 분이 또 있다. 그분은 우리에게 최고의 기쁨과 행복을 주시려고 쉴새 없이 길을 내셨고, 그 과정에서 고난도 많이 당하셨다. 바로 예수님이다. 인류인생들에게 ‘천국’이라는 정상까지 인도하시기 위해 채찍과 조롱을 견디시고 피까지 흘리시며 묵묵히 천국 길을 닦아주셨다.


예수님께서 남겨놓으신 흔적과 발자취는, 구원을 목표 삼아 걸어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최고의 길이다. 만약 그 길을 벗어난다면 길을 잃고 헤매다 결국 최종 목적지까지 도착하지 못할 것이다. 등산로가 아닌 방향을 택한 등산객들이 조난당하는 경우처럼 말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님께서 걸어가신 발자취를 그대로 걸어야 우리의 목적지인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1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15)


구원은 예수님께서 걸어가신 발자취를 그대로 따라갔을 때 얻어지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행하신 것 중 어느 하나라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는 뜻이다. 예수님께서 행하신 안식일과 유월절은 우리에게 남기신 ‘천국 발자취’라 할 수 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그 발자취를 따라오라고 하셨다.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같이 너희도 행하려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요한복음 13: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요한복음 14:15)


정상까지 이어지는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가자. 일요일예배와 크리스마스는 예수님께서 내신 길이 아니다. 이제라도 방향을 틀어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자. 그 행위가 당신을 천국으로 인도할 것이다.

예수님의 발자취를 그대로 따라행하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뿐이다.

출처:패스티브 닷컴

2014년 3월 16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의 정통성





 오늘날에 모든 교회가 자기교회가 천국에 갈 수 있는 교회라고 주장한다.
이 많은 교회중에서 천국에 갈 수 있는 정통교회는 어디인가요?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입니다.(눅 22:20)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교회의 이름은 하나님의교회입니다.(고전1:1)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예배일은 안식일(토요일)을 지키는 교회입니다.(눅4:16)

이 모든 것을 지키는 오늘날의 교회는 어딘가요?
재림 그리스도이신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초대교회진리를 회복하여 예수님께서 세우신 진리를
그대로 지키고 있습니다.
그러니 정통교회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가장 위대한 사랑<새언약유월절,하나님의교회>



이 땅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해서 새언약 유월절을 
참여할 수 있는 축복을 성령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신부되시는 어머니 하나님께서
허락하여 주셨습니다.
새언약 유월절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마태복음 26장 17-19절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마태복음 26장 26-28절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누가복음 22장 19-20절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2014년 3월 7일 금요일

밑 빠진 독과 콩나물시루<안식일,유월절,어머니하나님>



밑 빠진 독이나 콩나물시루는 구조상 별 차이가 없습니다. 둘 다 밑이 빠져 있거나 구멍이 뚫려 있어서 아무리 물을 많이 쏟아부어도 결과는 물이 전혀 고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근본적으로 사용 목적이 다릅니다.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는 의미 없는 헛수고에 불과한, 어리석은 일임에는 틀림없습니다. 독에 물을 담는 것이 목적인데 밑이 빠져 있으니 당연한 일입니다. 반면, 콩나물시루는 그 속에 담겨 있는 콩들을 길러내는 것이 목적입니다. 물이 고이지 않더라도 물을 자주 부어주어야만 콩이 무럭무럭 자라나고 키가 쑥쑥 커 올라오게 됩니다. 바로 콩나물이 되는 것이지요.


콩나물을 기르려면 밑 빠진 독이 필요합니다. 하나만 생각하고 쓸모 없다 하여 그냥 버리기보다는 콩나물시루로 재활용한다면 오히려 풍성한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생각만 바꾸면 결과는 엄청나게 달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아직도 내가 존경하는 목사의 말만 듣고 판단하거나 인터넷을 보고 판단하고 대형교회나 인본주의 철학사상을 추종할 것이 아니라 이제는 정말 영원불변의 성경 진리를 따라가야 할 것입니다. 입술로만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은 많습니다. 과연 몇 퍼센트의 기독교인들이 성경을 정말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정하는지가 심히 의심스러운 시대입니다.



일곱째 날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하나님의 성도라면 결코 창조주의 기념일인 안식일을 무시하거나 멸시하지 않습니다. 또한 율법은 다 폐지되었으니 안 지켜도 된다는 삯꾼 목사들의 거짓 주장은 무시할 줄도 알아야 합니다. 교묘하게 속이는 자는 나쁜 인간이지만 쉽게 속는 자도 어리석은 자가 됩니다. 그래서 속는 자가 바보라는 말도 생긴 건지도 모릅니다.


성경에 없는 주일성수 교리를 열심히 따랐던 사람들이 결국 밑 빠진 독에 물 붓는 어리석은 행위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심판 때에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는 말씀은 바로 끝까지 회개하지 않는 자에게 적용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인간에 의해서 만들어진 사람의 계명, 주일성수 교리 정도는 담대하게 사도 바울처럼 배설물로 여길 줄도 알아야 하고 다소 허무하고 괴롭기도 하겠지만 미련 없이 버려야 합니다. 이제라도 안식일의 가치와 중요성을 성경에서 알아보려는 마음을 조금이라도 갖고 기도한다면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응답하시고 깨달을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하실 줄로 믿습니다. 그래도 오랜 습관과 전통에 젖어서 미련과 고집을 버리지 않고 다가오는 일요일에 또다시 밑 빠진 독에 물 부으러 가실 겁니까? 하나님의 말씀이 두렵지 않습니까?

다만 네 고집과 회개치 아니한 마음을 따라 진노의 날 곧 하나님의 의로우신 판단이 나타나는 그날에 임할 진노를 네게 쌓는도다 (로마서 2:5)



한 번쯤은 생각을 가다듬고 독 밑을 잘 살펴보시고 텅텅 비어 있는 독에 물이 왜 채워지지 않는지 원인을 알아보시고, 혹시라도 독이 깨져 있거나 밑이 빠진 부분을 발견했다면 콩나물시루로 재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속히 성경을 통해 안식일과 유월절,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서도 신중하게 알아보시고 생수를 흡족히 마시기 바랍니다. 결코 포기하거나 이제까지의 노력을 헛수고로 판단하거나 낙담하지 마시고 동전의 양면 같은 진실을 다시 한번 자세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2014년 2월 25일 화요일

오늘날은 성령시대다<하나님의교회>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다. 바꿔 말하면 모든 것에는 기한이 있다는 의미다. 무언가를 심었다면 거둘 때가 있고, 견고하게 지은 건축물이라도 무너질 때가 있다. 사람의 인생은 어떤가. 사람이 태어나 수명이 다하면 죽게 되고, 끝없이 이어질 것 같은 행복이라도 언젠가는 끝이 날 때가 있다. 이러한 진리를 성경은 정확히 기록하고 있다.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나니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으며 (전도서 3:1~2)


‘기한’이라는 것을 쉽게 이해하자면 식품의 신선도를 나타내는 ‘유통기한’을 예로 들 수 있다. 식품을 구입할 때 ‘유통기한’이 지나면 변질의 우려가 있기 때문에 반드시 확인을 하고 구입해야 한다. 이와 같이 우리가 믿는 하나님의 구원 사역에도 ‘기한’이라는 것이 있다.


생각해 보라. 성부 여호와 하나님께서 세상 끝 날까지 구원자로서 역사하셔도 될 텐데, 왜 성자 예수님께서 등장하셨겠는가. ‘오직 여호와’만을 구원자로 부르짖던 유대인들에게 예수님은 ‘믿을 수 없는’ 존재였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성경의 예언대로 인류를 구원할 구원자로 오셨고, 사도 베드로는 예수님에 대해 이렇게 증거했다.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사도행전 4:11~12)


그런데 이상하지 않는가. 베드로는 유대인들을 향해 “우리에게 구원을 줄 다른 이름을 주신 일이 없다”고 확신에 찬 어조로 말했다. 분명 구약성경에는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여호와 외에 구원자가 없다”는 말씀을 기록해 두셨는데 말이다(이사야 43:11). 예수님의 수제자였던 베드로가 이를 모를 리가 없다. 이 물음에 대한 답은 바로 ‘기한’에 있다. 성자시대에는 오직 예수님만이 구원자이며 이 시대에 다른 이름을 구원자로 불러서는 안 된다는 뜻이다.


구약성경에 등장하는 여호와 하나님은 성부시대 구원자다. 신약성경에 등장하는 예수님은 성자시대 구원자다. 성부시대의 기한이 마쳐지고 성자시대로 넘어오면서 구원자의 이름이 여호와에서 예수로 바뀐 것이다. 따라서 성자시대에는 더 이상 ‘여호와’의 이름으로는 구원을 받을 수 없다. 구원자의 이름에 ‘기한’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하셨던 것이다(요한복음 16:24).


이제 성부시대, 성자시대의 기한은 끝났다. 지금 우리는 성령시대에 살고 있다. 그렇다면 과연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이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예수’라는 이름이겠는가. ‘예수’는 성자시대 구원자의 이름이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성령시대에는 더 이상 ‘예수’라는 이름으로 구원을 받을 수 없다. 다시 말하지만, 성자시대의 기한이 끝났기 때문이다.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예수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요한계시록 3:12)



아직도 성령시대 구원자인 예수님의 새 이름, 안상홍님을 믿지 못하고 여전히 성자시대 구원자인 예수님만을 부르짖는가. 2천 년 전 유대인도 그러했다. 시대를 분별하지 못하고 여전히 성부시대 구원자인 여호와만을 부르짖었다. 그들의 결과는 역사가 말해주고 있다. 시대를 분별해야 구원을 얻을 수 있다.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안상홍님은 하나님의교회에서만이 영접할 수 있다.

외식하는 자여 너희가 천지의 기상은 분변할 줄을 알면서 어찌 이 시대는 분변치 못하느냐 (누가복음 12:56)

출처: 패스티브 닷컴

성경은 사실<하나님의교회>






많은 세상사람들은 성경을 이스라엘의 역사나 소설및 신화로 여기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우주과학시대가 되어 성경이 사실임을 과학을 통해 입증되고
있습니다.
또한 인류 역사상 위대한 과학자들은 과학을 통해 하나님의 존재와 성경이
사실임을 더 확실하게 믿었습니다.

사실이자 과학보다 앞선 성경이 하나님을 증거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성령시대인 오늘날 엘로힘 하나님으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으로
오시어 구원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성령이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신부이신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2014년 2월 21일 금요일

대재앙에서 살길은??<새언약 유월절>

오늘날 과학기술의 발달에 따른 패해가 점점 생겨나고 있어 지구촌은 큰 고민에 빠졌다.
재앙이 인류의 코앞에 다가오게 된 것이다.

발전한 과학기술로 인한 무기생산으로 전쟁의 위협이 전세계에 영향을 미치고,
여러가지 전자제품으로 인한 환경파괴로 더 강하고 잦은 자연재해가 일어나고 있다.
정작 발전한 과학기술은 이 재앙에서 살길을 제시하지는 못하고 있다.
곳곳에서 일어나는 재앙때문에 안전지대가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인류에게 대재앙에서 살 수 있는 안전지대와 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다.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시온, 하나님의교회에서 하나님 허락하신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자들에게는 구원을 주신다고 하셨다.


2014년 2월 7일 금요일

가장 귀한 것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성령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시고자 성령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신부이신 어머니 하나님께서 `오라`고 외치고 계십니다.
성령과 신부께서 계시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시어서 생명수를 받으세요^^

2014년 1월 28일 화요일

동생을 살리기 위해<어머니 하나님>



2013년 4월, 서울의 한 초등학생 남매가 공부방에서 집으로 돌아가던 길이었습니다.
놀이터 근처 빗물펌프장 덮개 위에서 아이들이 뛰는 것을 본 남동생이 아이들이 떠난
직후 같은 자리에서 뛰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그 모습을 지켜보던 12살 누나가 동생을 데리러 간 순간, 덮개가 기울어지면서
둘 다 폄프장 안으로 빠지고 말았습니다.
8미터 깊이의 펌프장 안은 수심이 130cm,키가 153cm 인 누나는 물이 목까지 차올라
숨을 쉴 수 있었지만, 키 140cm의 동생은 물에 잠겼습니다.
누나는 그런 동생이 숨을 쉴 수 있도록 들어 안고 까치발로 섰습니다.
저녁이라 주위는 캄캄한 데다 오물이 떠다니는 물은 차가웠습니다.
추위에 떨며 살려달라고 외치던 아이들의 정신이 혼미해질 무렵, 다행히 어는 중학생의
신고로 남매는 추락한 지 50분 만에 극적으로 구조될 수 있었습니다.
누나는 떨어진 뒤 허우적거리는 동생을 얼른 안아야겠다는 생각밖에 안 들었다고 합니다.
동생은 누나가 무거울까봐 내려달라고 했지만, 누나는 도이생을 내려놓으면 즉을 것
같아서 끝까지 안고 있었다고 하네요.
엄습해오는 죽음의 공포 속에서, 동생을 살리기 위해 필사적으로 버틴 누나의 가슴
뭉클한 사라이 두 남매를 살렸습니다.


하늘 아버지 어머니께서는 죽어가던 우리들을 살리시기 위해 이 땅까지 오시어 당신의
살과 피로 우리를 살려주셨습니다.

2014년 1월 22일 수요일

초대교회가 일요일에 예배하고 연보했다는 거짓주장<안증회>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 일요일에 예배하는 자들은 고전 16:2의 `매주일 첫날`과 `연보`라는
두 단어를 이용하여 변명하기를 성경에는 매주일 첫날에 예배를 드렸고 연보를 드렸다고   주장합니다.
과연 이 주장이 옳을까요?

고전 16:2 매주일 첫날에 너희 각 사람이 이를 얻은 대로 저축하여 두어서 내가 갈 때에
연보를 하지 않게 하라

1. 매주 드리는 정규 연보라면 왜 바울이 갈 때에는 하지 않게 하라고 했는가?
사도 바울은 자신이 고린도에 도착하게 되면 왜 그 동안 해오던 연보를 하지 않게 하라고
하였는가? 이 연보가 매주 드리는 정규 연보라면 사도 발울이 오는 것과 상관없이 항상
이루어져야 하지 않는가? 이는 이 연보가 매주 드리는 정규 연보가 아니기 때문이다.
사실 이 연보는 예루살렘 교회를 돕기 위한 특별헌금이었다.

고전 16:3 내가 이를 때에 너희의 인정한 사람에게 편지를 주어 너희의 은혜(연보)를 
예루살렘으러 가지고 가게 하리니

2. 이를 얻은 대로 저축하려면 일을 해야 하지 않는가?
첫날에 이익을 얻기 위해서는 오히려 일요일에 일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본문의 기록이 일요일에 연보 드리는 기록이라는 그들의 주장은 거짓이다.

3. 미리 준비하게 함
`내가 갈 때에 연보를 하지 않게 하라`는 말씀은 바울이 고닐도에 도착한 다음에야
연보를 준비하느라 허둥지둥하지 않도록 첫날 얻은 이익금을 미리 연보로 준비해             두라는 말씀이다.
다시 말해 사도 바울은 예루살레 교회를 위한 특별헌금을 미리 준비하는 방법으로서
매주 첫날 얻은 소득을 각자 저축해두라고 한 것이다.

그러므로 고전 16장의 전체적인 취지를 무시하고 단순히 `첫날`과 `연보`라는 단어만을
추출하여 `일요일에 연보를 드린 기록이다`라는 것은 비성경적이며 억지 주장이다.
그래서 지금도 안식일인 토요일에 예배를 드리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안식일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입니다.



2014년 1월 14일 화요일

이제는 책으로 책잡기?<하나님의교회>



개신 교단의 모 목사가 “하나님의교회 교인들이 역사적인 자료들을 제시하면서 자신들의 교리를 주장하는 전도전략에 많은 교인들이 쉽게 미혹된다”며 하나님의교회 전도용 책자를 책잡았다. ‘확실한 증거’가 그것이다. ‘확실한 증거’는 성경을 보다 쉽게 이해하도록 제작한 것이다. 책 잡을 것이 그렇게도 없었는지, 이제는 책을 미혹성이 강한 ‘사탄’의 것인 양 비방.비판했다.


<확실한 증거> 내용의 대부분은 소위 정통교회라고 하는 곳에서 발간한 책의 내용을 인용한 것으로, 과거 교회의 역사적인 내용들이 수록되었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나는 성서를 창세기 첫 장부터 묵시록 끝 장까지 다 읽어 보았지만 주일을 거룩히 지내라는 구절은 발견하지 못했다. 성서에 기록되어 있기는, 한 주일의 첫날인 일요일을 지키라 하지 않고 마지막 날인 토요일을 지키라고 되어 있다. 


-기독교회는 많은 이방 사상과 상징을 받아들였다. 예를 들면 태양 숭배로부터 예수의 탄생일이 태양제의 날인 12월 25일로 정해지게 되었다. 


-이교도의 여신 풍습이 계란을 먹게 만들었는데 그 풍습이 로마 카톨릭에 들어오면서 예수님께서 부활하심이 달걀이 계란에서 나온 것 같이 비유하여 계란을 먹는다고 한다. 그러나 예수님은 죽으셨다가 살아나셨지 계란에서 부화하는 것 같이 살아 나는 것이 아니고 부활(Resurrection)하셨다. 


-십자가 형상이 그리스도인 상징으로 여겨진 것은 그리스도 교회가 이교도화되기 시작할 때부터였다. A.D 431년에 교회와 사무실 안에 십자가가 도입되었다.


-초대 교인들에게 십자가는 말만 들어도 몸서리치는 것이었으므로, 십자가를 심미적으로 미화시킬 위험성은 전혀 없었다.』


위의 내용들은 <확실한 증거>에 실린 것으로, 가톨릭출판사에서 발행한 억만인의 신앙, 생명의 말씀사에서 발행한 교회사 핸드북, 생명의 서신에서 발행한 바이블예언뉴스, 노아와 방주에서 발행한 로마 카톨릭주의의 정체, 도서출판엠마오에서 발행한 BaKer’s의 신학사전 등의 내용을 인용한 것이다.

그 외에도 세종문화사에서 발행한 간추린 교회사, 은성출판사에서 발행한 유세비우스의 교회사, 대한기독교서회에서 발행한 교회사(초대편), 가톨릭출판사에서 발행한 교부들의 신앙, 생명의 말씀사에서 발행한 기독교 강요,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에서 발행한 헌법, 성지문화사에서 발행한 고등학교 세계사, 삼성문화사에서 발행한 국어대사전, 기독교문사에서 발행한 라틴어 문법 등의 내용을 인용했다.


이 중 미혹성이 강한 교리는 무엇인가. 유세비우스의 교회사인가, 교회사 초대편인가. 그것도 아니면 국어대사전인가. 기독교에 관한 역사적 사실들을 가지고 성경을 설명하는 것이 비방 받을 만한 행위인가? 이제는 교인들도 교회역사에 대한 ‘진실’을 알아야 할 의무가 있다.


사사건건 예수님께서 지키신 유월절을 미혹성 강한 교리라 하며 하나님의교회를 이단으로 만드는 습관이 어디 가겠는가?


문제는 교인들의 분별 여부이다. 진실과 거짓을 구분하지 못하는 교인은 구원 받기 힘들다. 처음 속을 땐 사기꾼의 책임이라고 한다. 두 번 속을 땐 쌍방 책임이다. 세 번 속을 때는 속는 자의 책임이다.


2014년 1월 7일 화요일

영생의 길 유월절<하나님의교회>

1. 유월절은 누가 지키라고 명하셨을까요?

신구약을 모두 통틀어 유월절은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명하셨습니다.

출 12;10~14 아침까지 남겨 두지 말며 아침까지 남은 것은 곧 소화하라 너희는 이것을 
이렇게 먹을지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 너희는 이 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마 26:17~19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2.그렇다면 신약시대에는 왜 유월절을 지키라고 명하셨을까요?

그것은 우리를 죄와 사망에서 해방시켜 영생을 주시기 위함입니다.

요6:53~54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그렇다면 예수님의 살과 피는 어떻게 먹고 마실 수 있을까요?

눅 22:7~8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

눅 22:19~20 또 떡을 가져 ...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그러므로 유월절을 지키지 않고는 절대로 영생을 얻을 수 없습니다.

3.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왜 그토록 영생을 주시려고 하셨을까요?

계21: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천국은 다시는 사망이 없는 곳입니다.
이 말씀은 언젠가는 죽을 존재들은 절대로 천국에 들어갈 수 없기에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영생을 주시기위해서 유월절을 지키라고 명하신것입니다.
오늘날 영생을 얻는 새언약 유월절은 오직 하나님의교회에서만이 지킵니다.

2014년 1월 5일 일요일

이단의 기준은?<새언약 유월절>



늘 그렇듯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는 이단 시비(?)로 바쁘다.
이번에는 올해 1월 한기총이 이단 해제를 한 다락방 류광수 목사에 대해 몇몇 신학교 교수들이 들고일어났다. 교수들은 한기총이 다락방 류광수를 이단 해제한 것은 한국 기독교를 혼란에 빠뜨리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한기총은 이단으로 드러난 최삼경 같은 이단 감별사들의 정치 놀음에 놀아난 어리석은 학자들의 소리라고 비난했다. 서로에게 이단 옹호자라는 칼을 겨누고 있는 모양새다.


지난해의 데자뷰를 보는 것 같다. 당시 한기총은 한국교회연합(한교연)과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을 이단 연루 단체 및 교단으로 규정했었다. 한기총이 이단으로 지목한 이단감별사 최삼경 목사와 함께 회의를 했다는 이유다. 물론 한교연과 예장통합도 가만히 있지는 않았다. 보복에 들어갔다. 예장통합은 한기총 대표 홍재철과 전 대표 길자연을 이단 옹호자로 결론 내리는 보고서를 채택했고, 한교연도 한기총 대표를 이단 연루자라는 내용의 보고서를 통과시켰다.


‘우리가 이단이면 너희도 이단’이라는 식이다. 이단 규정에 대한 기준도 없다. 정치 보복에 이용할 뿐이다. 어쨌든 이렇게 한기총과 한교연, 예장통합, 신학대 교수들은 서로를 이단이라고 지목하고 있다.


그런데도 여전히 이들 각자는 자기 나름의 기준(?)으로 이단을 감별하고 있으며, 사람들에게 이단 관련 상담을 해준다고 선전한다. 누구에게 가야 ‘진짜 이단’을 가려내 줄 수 있을까. 이들 모두 이단인데 말이다. 이단 규정에 대한 ‘정확하고, 제대로 된 기준’이 없으니 이런 어이없는 상황이 연출되는 것이다.


이단 감별의 기준은 성경이 되어야 한다. 교회의 전통이나 이단감별사, 신학자의 사상은 결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보다 위에 놓을 수 없다. 사람의 생각이 제아무리 뛰어난다 해도 하나님의 생각을 결코 따라갈 수 없는 것처럼 말이다.


그렇다면 성경이 어떤 자를 이단이라고 지목하고 있는지 알아야 한다.


그러나 민간에 또한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났었나니 이와 같이 너희 중에도 거짓 선생들이 있으리라 저희는 멸망케 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고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들이라 (베드로후서 2:1)


이단은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는 자’들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무엇으로 사셨는가. 사도행전 20장 28절에서는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라고 하셨으니, 하나님의 피를 대가로 사셨다는 말이 된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의 피를 통해서만 죄 사함을 받을 수 있다’고 한 것이다. 그리스도의 피를 통해 죄 사함을 받는 방법, 입이 마르고 닿도록 설명해도 과하지 않게 느껴질 ‘새 언약 유월절’이다. 유월절 저물 때, 예수님께서는 “이 포도주를 너희가 다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라고 하셨으니, 무슨 다른 말이 필요하겠는가. 예수님의 약속인 유월절을 부인하는 자가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는 자’ 곧 이단이다.

출처: 패스티브 닷컴

2013년 12월 27일 금요일

성경의 안식일은 무슨 요일인가?<하나님의교회>

하나님께 복을 받고 거룩한 예배를 드려야 하는 날은 어떤 날일까요?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날이 무슨 요일인지 성경을 통해 알아봅시다.

창 2:1~3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하나님께서 복주시고 거룩하게 하여 주시는 날은 몇째 날인가요?
일곱째날 안식일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어떻게 지키라고 하셨는가?

출20:8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하나님께서는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명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지켜야 할 날과 이유가 있기에 지키라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명하신 안식일을 안 지켜도 되겠습니까?
하나님께서 명하신 안식일은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그렇다면 일곱째 날 안식일은 무슨 요일인가요?

그뿐 아니라 성경에서도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막16:9 예수께서 안식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 = 안식후 첫날 이른 아침 = 일요일 이른 아침
부활하신 날이 일요일이면 안식일은 무슨 요일인가? 토요일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이 아닙니다.

그렇기때문에 거룩함의 복을 받기위해서는 일곱째날 토요일에 예배를 보아야합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는 하나님의 말씀따라 일곱째날 토요일에 예배를 봅니다.

새해에는<하나님의교회>



연말연시가 되면 사람들은 한 해 동안 이룬 계획들을 돌아보고, 동시에 새해 동안 이루고자 하는 다양한 계획들을 세운다. 하지만 계획들이 모두 성공으로 이어지지는 않는다.


처음부터 실패하기를 바라고 계획을 세우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런데 왜 누구는 원하는 것을 이루고, 누구는 그렇지 못한 것일까. 흔히 성공은 타고난 유전자와 재능이 남달라야 얻어지는 것으로 생각하지만 전문가들의 견해는 다르다.


한 리더십 전문가는 타고난 영감보다 지속적인 실행력이 성공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고 말한다. 베토벤, 모차르트, 바흐 등 유명한 작곡가들이 영감을 받아 작곡을 한 것이 아니라 작곡에 몰두하다 보니 영감을 받는 경우가 많았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제가 천부적인 능력을 타고났다고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그분들은 모르는 것이 있습니다. 저는 한 번을 웃기기 위해 적어도 백 번을 연습한다는 사실입니다. 당신은 백 번을 연습한 적이 있습니까?”


세계적인 영화배우, 찰리 채플린의 말이다. 영화마다 독특한 캐릭터로 세계인들의 배꼽을 잡게 했던 그는 대중에게 타고난 천재 배우로 박수 갈채를 받았지만, 실은 완성도 있는 연기력을 위해 백 번도 넘게 대본을 읽고 또 읽으며 연습했던 것이다. 딱히 특별한 재능이 없어도 계획을 이루기 위해 연습에 연습을 거듭하다 보면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게 된다.


경건에 이르기를 연습하라 육체의 연습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 (디모데전서 4:7~8)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요한복음 3:3)


하나님 나라, 천국을 기다리는 우리는 새사람으로 거듭나야만 한다. 그러나 우리는 교만, 시기, 질투, 고집, 미움 같은 죄의 습성을 가지고 이 땅에 내려왔다. 이러한 본성들이 컴퓨터 리셋하듯 단번에 바뀌지는 않을 것이다. 그래서 연습이 필요한 것이다. 사는 데 필요한 기술을 연마하듯 천국 사람이 되기 위해서 연습이 필수적이다.


현재까지도 연극인들의 가슴에 영웅으로 남아 있는 찰스 채플린. 그를 있게 한 것은 다름 아닌 연습이었다. 필자도 2014년에는 ‘거듭남’이라는 단어를 되새기며, ‘사랑, 희생, 경건, 용서, 겸손’을 연습하려고 한다. 그렇게 연습하다 보면 어느 순간 새사람으로 변화된 자신을 발견하리라 생각한다. 그리고 천국까지 전진할 것이다. 그곳에 우리가 받아야 할 빛나는 하늘 면류관이 있기에.

출처: 패스티브 닷컴

2013년 12월 25일 수요일

다 이루었다< 안상홍님>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의교회에서 신앙하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의 사역을 부인하고자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운명하실 때 '다 이루었다' 하셨으니 모든 것이 완성되었으며 재림도 없다고 주장한다. 과연 예수님께서는 ‘다 이루었다’는 말씀을 하신 후 아무런 구원사역을 하지 않는 것일까.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는 말씀을 하시고 운명하신 후, 부활하셔서 제자들에게 나타나 40일간 하나님 나라의 일을 가르치시며 구원사역을 펼치셨다. 그리고 승천하신 후 오순절에 성령도 부어주시고 이후 모든 성령의 역사를 이루어가셨다. 즉, ‘다 이루었다’는 말씀을 하신 이후로도 구원사역을 행하셨던 것이다.


그렇다면 ‘다 이루었다’는 말씀은 무슨 뜻일까? 그것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운명하시기까지 이루셔야 할 성경의 예언들을 모두 이루셨다는 말씀이다. 예수님께서는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고 하셨다. 그리스도의 구원사역이 마쳐지는 날은 요한계시록에 예언된 영원한 안식에 들어갈 때이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다 이루었다’고 말씀하셨으므로 재림의 사역은 있을 수 없다는 주장은 십자가 이후부터 이루신 하나님의 모든 구원사역까지도 부정하는 셈이 되는 것이다.


사도 바울의 증거는 그리스도께서 반드시 다시 오셔야 한다는 것을 뒷받침해준다. 그리스도의 재림을 부정하는 사람들은 과연 바울의 이 증거를 어떻게 해석할까.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8)


출처: 패스티브 닷컴

하나님께서 특별히 제정하신 날 = 안식일



안식일은 절대적인 하나님의 계명이다. 하나님께서는 한 주간의 끝날인 제칠일을 다른 날과 구별하셨다. 그리고 그날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명하셨다. 사람들도 일년 365일을 다 특별한 날로 기념하지는 않는다. 그중 아주 특별한 날들만 기억한다. 하나님께서 특별한 날로 정하신 날이 일곱째 날 안식일이다.


그렇다면 안식일은 일곱 요일 중 어떤 날에 해당할까. 많은 기독교인들은 하나님께서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명하신 안식일이 일요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주만물을 창조하시고 안식하신 일곱째 날은 요일상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이다. 토요일과 일요일은 시간상 겨우 하루 차이지만 하늘과 땅만큼의 차이가 있다. 하나님의 백성을 판가름하고 생명과 사망을 결정짓는 중요한 잣대가 되기 때문이다(출애굽기 31:13~15).



안식일이 요일상 ‘토요일’에 해당한다는 사실은 성경과 다양한 자료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먼저 성경을 통해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 (마가복음 16:9)


일반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성경버전인 개역한글에는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이 ‘안식 후 첫날’ 즉 ‘안식일 이튿날(다음 날)’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이 구절을 공동번역에서는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 ···”라고 번역하였다.


공동번역은 예수님의 행적에 대해 예수님의 공생애 당시에는 존재하지 않고 후에 도입된 요일제도를 적용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번역한 것이다. ‘안식일 다음 날’을 가리켜 일요일이라고 하였으니, 그 전날인 안식일은 당연히 토요일이 되는 것이다.


달력을 보아도 일곱째 날이 토요일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요일순으로 이루어진 달력을 보면 첫째 날은 일요일이며, 일곱째 날은 토요일이다. 국어사전에도 일요일은 ‘칠요일의 첫째 날’이라고 기록되어 있고, 토요일은 ‘일요일로부터 일곱째 날, 주말(週末)’이라고 기록되어 있다(금성출판사, 국어사전 참고).


영어사전도 예외는 아니다. 영어사전은 ‘한 주 즉, 7일의 주기는 일요일을 시작으로 하여 토요일에 끝난다(Week: a 7-day cycle beginning on Sunday and ending on Saturday)’고 설명하고 있다. 다시 말해 한 주의 시작은 일요일이고 마지막 날인 일곱째 날은 토요일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 일요일은 일곱째 날이 아니라 ‘한 주의 첫날(sunday: the first day of the week)’, 토요일은 ‘한 주의 일곱째 날(Saturday: the seventh day of the week)’이라고 되어 있다(Merriam Webster’s Collegiate Dictionary 참고).


성경의 안식일이 토요일이라는 것은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가톨릭에서도 인정한다. 다음은 가톨릭출판사에서 발행한 ‘무엇하는 사람들인가?’라는 책의 일부를 인용한 것이다. “’안식일(安息日)’은 쉬는 날이란 뜻인데, 하느님께서 우주를 창조하시고 쉬었던 마지막 날, 즉 토요일입니다. 그래서 요즈음도 일력표에 보면 토요일이 주말로 되어 있습니다.”


가톨릭출판사에서 발행한 또 다른 책 ‘억만인의 신앙’에도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밝히고 있다. “’안식’이라는 말은 ‘쉰다’는 뜻이요, 주일의 일곱째 날 곧 토요일에 해당하는 날이다. ··· 그렇지만 성서에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로 명시되어 있으니 성교회로가 아니라 성서에서부터 직접 종교를 끌어 왔다고 우기는 가톨릭이 아닌 이들도 토요일 대신 일요일을 지키는 것이 이상하지 않은가? 정말 이치에 맞지 않는다.”


성경의 안식일은 일곱째 날로 요일상 토요일이다. 시대가 변한다 해도 하나님께서 정하신 예배일은 바뀌지 않는다. 창조주의 기념일인 안식일은 창세 때부터 일곱째 날이었고, 구약시대에도, 2천 년 전에도 일곱째 날이었으며, 오늘날에도 변함없이 일곱째 날이다.


출처: 패스티브 닷컴

2013년 12월 17일 화요일

생명과 = 새언약 유월절< 안상홍님>




누구든지 먹기만 하면 영원한 생명를 갖는 에덴동산의 생명과는 무엇일까요?
온 인류가 생명과를 먹을 수 있도록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 예수님께서는
`새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셨습니다.

요 6:53~54 예수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마태복음 26장 26-28절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그러나 에덴동산의 생명과 `새언약 유월절`은 AD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폐지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오직 하나님만 주실 수 있는 에덴의 생명과 `새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예언에 따라 하나님께서 이 땅에 두 번째 오셨습니다.

히브리서 9장 28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구원주시기 위해 생명과를 다시 가지고 오신 분은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께서 베푸시는 생명과의 잔치, 새언약 유월절을 지켜서 
영원한 생명을 받기위해서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